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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유익 끼치는 교단 살림꾼 되겠습니다"목포서노회, 최우식 목사 총회총무 취임감사예배
▲ 총회총무 취임감사예배에서 최우식 목사가 답사하는 모습.

총회 제13대 총무 최우식 목사의 취임감사예배가 총회와 지역교계 인사 400여 명이 동석한 가운데 11월 2일 영암 현대호텔에서 열렸다.

목포서노회(노회장:모상규 목사) 주관으로 열린 이날 예배는 총신대운영이사회 부이사장 송귀옥 목사 사회,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증경회장 김기주 장로 기도, 총회장 전계헌 목사 설교,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 축도로 진행됐다.

▲ 총회장 전계헌 목사가 총회총무 취임감사예배에서 설교하고 있다.

전계헌 목사는 ‘요셉의 경제학’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이 형통”이라면서 “총회 총무로서 교단 살림과 경영을 해나갈 때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전국 교회에 큰 유익을 끼치게 될 것”이라고 축복했다.

또한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의 특송과, 교단 발전과 총회를 위하여(김성태 장로·직전 부총회장) 전국 교회의 부흥(권순웅 목사·총회 서기) 국가와 지역발전(정현택 목사·호남협의회장) 등을 위한 합심기도 순서가 마련됐다.

계속해서 전남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이형만 목사가 진행한 축하의 시간에는 증경총회장 안명환 백남선 박무용 김선규 목사, 기독신문 사장 남상훈 장로, 증경장로부총회장 신신우 장로, 목포기독교교회연합회 회장 김광식 목사, 박지원 국회의원, 박홍률 목포시장 등의 축사와 격려사 순서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화합의 시대를 열고, 교단 경영을 탁월하게 하여 역사에 길이 남는 위대한 총무가 되기를 축복했다. 최우식 목사가 섬겨온 목포서노회는 축하패를, 목포예손교회는 꽃다발을 준비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최우식 목사는 답사를 통해 “3년의 임기 동안 법과 원칙을 지키며 평형수와 같은 역할, 살림꾼으로서 역할을 잘 감당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모든 총대 및 전국 교회의 성원에 보답하는 총무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 총회총무로 취임한 최우식 목사에게 목포서노회장 모상규 목사가 축하패를 전달하고 있다.
▲ 최우식 목사 부부가 총회총무 취임감사예배에서 참석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정재영 기자  jyjung@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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