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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중앙교회 초대담임 전희문 목사 위임식 거행
▲ 우리중앙교회 위임목사 서약식을 하고 있는 전희문 목사.

우리중앙교회 전희문 목사 위임식이 총회장 전계헌 목사와 빛고을노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28일 거행됐다.

광주중앙교회 교육관 측에서 광주신일교회와의 합병에 함께하지 않은 성도들이 중심이 되어 광주광역시 중흥동에 개척한 우리중앙교회는 빛고을노회의 허락을 받아 9월 20일 설립예배를 연 데 이어, 10월 1일에는 공동의회를 통해 전희문 목사를 위임목사로 청빙한 바 있다.

전희문 목사는 광주중앙교회에서 7년간 부목사 생활을 한 후, 목포새한교회 담임목사를 맡아 27년간 사역해오다 이를 마무리하고 우리중앙교회 초대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빛고을노회 위임국장 이종양 목사 사회로 진행된 위임식은 김재곤 목사(사랑의교회) 기도, 전계헌 목사 설교, 빛고을노회장 이재철 목사 축도로 이어졌다. 전계헌 목사는 “주님처럼 영적인 난민들에게 구원의 복된 소식을 전하며 목양에 힘쓰라”고 강조했다.

또한 증경총회장 변남주 목사, 정태영 목사(광주양림교회) 송귀옥 목사(목포영락교회) 등이 권면과 축사 등으로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전희문 목사는 인사를 통해 “우리중앙교회는 ‘제자 삼는 사랑의 공동체’를 영구목표로 정하고 순종하겠다”고 밝혔다.

정재영 기자  jyjung@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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