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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계헌 총회장 CTS 공동대표이사 취임
▲ 전계헌 총회장(오른쪽)이 김선규 직전총회장으로부터 취임 명패를 받고 있다.

전계헌 총회장이 CTS기독교TV(회장:감경철·이하 CTS) 신임 공동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전 총회장은 10월 27일 서울 노량진동 CTS컨벤션홀에서 열린 이·취임 감사예배에서 김선규 직전 총회장에 이어 공동대표이사가 됐다.

전계헌 총회장은 “대표적인 영상선교매체 CTS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어 오대양 육대주에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받았다”며 “오직 복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오직 십자가를 전하는 일에 함께 섬김을 다하겠다”고 취임 인사를 전했다. 이임한 김선규 직전총회장 역시 “앞으로도 계속해서 CTS를 사랑하고 CTS를 통해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예장통합 최기학 총회장도 공동대표이사 자리에 올랐으며, 기감 전명구 감독회장은 연임했다. 설교를 전한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채영남 대표회장과 축사를 맡은 장차남 증경총회장을 비롯해 각 교단 인사들도 자리에 참석해 취임을 축하했다.

한편 감사예배에 앞서 열린 제97차 이사회는 고장원 부사장(방송·제작본부장)을 사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2018년 1월 1일부터다.

박용미 기자  mee@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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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계헌 총회장#CTS 공동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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