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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루터> 함께 봐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엄기호 목사)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정서영 목사)이 공동으로 ‘영화 <루터> 함께 보기’ 운동을 전개한다.

양측은 10월 27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문화 캠페인으로 이번 운동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교단 및 전국기독교연합회, 개교회를 중심으로 한 ‘보기 운동’과 청년·청소년에게 추천하는 ‘보여주기 운동’을 함께 진행한다. 종교개혁 기념일인 10월 31일부터 추수감사주일인 11월 22일까지다.

섬김이 이세홍 목사는 “영화 <루터>가 상영되는 영화 가운데 가장 높은 평점(네이버/9.70)을 얻고 있으며 보신 분들에게 감동과 큰 울림이 있다”며 “누적 관객 수 15만 명 달성 이후부터 생기는 수익금 전액을 한국교회 연합사역에 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화 <루터>는 95개조 반박문을 게시한 마틴 루터의 전기를 다룬 대서사극이다.
(문의:YK 미디어, 070-5025-9327)

박용미 기자  mee@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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