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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복협, 30일 대학생 의식조사 발표

학원복음화협의회(학복협, 상임대표:장근성 목사)는 10월 30일 성복중앙교회(길성운 목사)에서 <2017년 한국대학생의 의식과 생활에 대한 조사 연구>를 발표한다. 학복협은 5년마다 한국 대학생의 의식과 생활에 대한 조사 연구를 시행해왔다.

온라인을 통해 조사한 결과, 대학생 1000명 중 기독 대학생은 150명으로 밝혀졌다. 기독 대학생 중 선교단체 참여 학생은 19명이었다. 따라서 전체 대학생 중에서 기독 학생 비율은 15%, 선교단체 참여 비율은 1.9%이다.

스마트폰 사용은 100%, 사용 시간은 4시간 38분으로 2012년보다 평균 2시간 이상 증가했다. 한 달 평균 생활비는 75.3만원이며, 개인 빚이 있는 20.9%의 학생들은 평균 840만원을 빚진 것으로 나타났다.

정형권 기자  hkjung@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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