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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쉐마학당 세미나’ 열린다

쉐마학당연구원(원장:설동주 목사)은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제12기 글로벌 쉐마학당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주일 교회학교 진행 매뉴얼 △좋은 부모세우기 △청소년 인성교육 △쉐마교육의 비전과 목회철학 △쉐마학당 진행 및 교재 활용법 △동성애 예방교재 △창조론ㆍ진화론 교재 등의 강의가 진행된다.

설동주 목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동성애를 집중적으로 다룬 책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창조론을 다룬 책도 공개한다. 그는 “유럽교회나 미국교회에 진화론이 들어가고 나서부터 교회가 쇠퇴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쉐마학당연구원은 설립 5년 만에 3000명의 세미나 수료자를 배출하고 600여 교회가 연구원이 제안하는 쉐마학당을 실시하는 등 목회현장에 쉐마교육의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쉐마학당연구원 홈페이지(www.shemaedu.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2)503-5050.

정형권 기자  hkjung@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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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마학당연구원#글로벌 쉐마학당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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