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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역 남전도회 미자립교회 후원예배
▲ 영광대교회에서 열린 호남지역남전도회연합회 헌신예배 참석자들이 복음을 위해 한마음으로 섬길 것을 다짐하고 있다.

호남지역남전도회연합회(회장:오광춘 장로)는 10월 8일 영광대교회(김용대 목사)에서 미자립교회 후원을 위한 헌신예배를 개최했다.

호남지역 남전도회원들과 성도 5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예배에는 총회장 전계헌 목사, 총무 최우식 목사, 기독신문 사장 남상훈 장로 등이 함께해 연합회가 국내외에서 전개하는 복음사역의 발전을 기원했다.

오광춘 장로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최남규 장로 기도, 전계헌 목사 설교, 최우식 목사 축도로 진행됐다.

전계헌 목사는 설교를 통해 “우리가 피땀 흘려 개척하고 섬겨야 할 복음의 불모지들은 아직도 세상 곳곳에 남아있다”면서 “하나님나라를 위해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순전한 마음을 품고, 용감하게 전진하는 남전도회원들이 되라”고 격려했다.

한편 이날 헌금은 전북 익산과 전남 영광의 미자립교회를 후원하는 사업에 사용한다. 연합회는 또한 예배 참석자들에게 주일학교연합회호남지역협의회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다음세대 사역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정재영 기자  jyjung@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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