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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2회 총회 속보 68신] 제102회 총회 파회

제102회 총회가 파회했다.

9월 18일 오후 2시 전북 익산 기쁨의교회(박윤성 목사)에 시작된 제102회 총회는 산적한 안건을 처리하고, 9월 22일 오후 2시 12분 전계헌 총회장의 파회선언으로 막을 내렸다.

예정된 파회시간인 12시를 훨씬 넘긴 오후 2시 이후까지 희의를 진행할 정도로 이번 총회는 시종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파회에 앞서 전계헌 총회장은 “하나님의 은혜로 102회 총회가 개회되어 하나 되어 함께 가고픈 마음으로 마지막까지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독신문  ekd@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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