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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2회 총회 속보 5신] 허활민 목사 '영구 총대제명'

산서노회 허활민 목사의 총회총대가 영구 제명됐다.

제102회 총회 저녁회무에서 오후회무에서 처리하지 못한 허활민 목사의 천서문제를 다뤘다.

천서검사위원회는 허 목사의 천서문제와 관련해 △제102회 총회 총대를 잠정 중지시키고 조사위원을 내서 조사처리키로 △제102회 총회에 한해서만 총대 상실 △총회규칙대로 등 3개안을 상정했다.

이어 총회장 김선규 목사는 3개 안을 차례대로 총대들에게 거수로 의사를 표현하도록 했다. 이 3가지 안에 대해 절대다수의 총대들이 3안인 총회규칙대로에 거수를 했다.

규칙대로란 총회규칙 제3장 제9조 제3항 제23호를 두고 말하는 것이다. 이 규정은 “재판국을 위시하여 모든 상비부서에서 상호이권을 위한 부정한 금권거래에 참여한 자는 총회총대에서 영구제명하기로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기독신문  ekd@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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