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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성 연구 대상자 7일 소환조사 실시
▲ 총회 이대위원들이 김성로 씨에 대한 이단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총회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진용식 목사·이하 이대위)는 이단성 연구 대상자 소환조사를 8월 7일 총회회관에서 실시했다.

이대위는 이날 101회 총회가 수임한 김풍일(김노아) 김성로 정동수 임보라 씨를 대상으로 소환조사를 진행하려고 했다. 하지만 김풍일 씨가 일정 연기를 요청하고 임보라 씨가 불참한 관계로, 김성로 씨와 정동수 씨에 대한 이단성 여부만 조사했다. 아울러 이대위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인규 권사에 대한 이단성 여부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상원 기자  knox@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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