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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기사]생터성경사역원, 키즈(어린이) 사역 스타트!

베스트셀러 <어? 성경이 읽어지네!>로 유명
<VBS용 교재-구약> 발간, 키즈쇼콰이어 창단

▲ 생터성경사역원이 개발한 VBS 성경공부 교재.

<어? 성경이 읽어지네!>(성경방 간)로 유명한 생터성경사역원(대표:이애실)이 다음세대 사역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생터성경사역원은 올해 2월 키즈국을 설치하고 어린이들을 말씀 위에 굳건히 세우기 위한 다양한 사역을 시작했다. 성경사역원은 2001년 이애실 대표가 <어? 성경이 읽어지네!>를 저술하고 성경공부를 진행하면서 알려졌다. 성경의 의문들과 알쏭달쏭한 배경지식을 이 대표가 개발한 탄탄한 논리와 체계적인 전달방법으로 풀어준 성경공부는 곧바로 열화와 같은 반응을 얻었다.

강사 과정을 마친 이들 가운데 60% 이상이 목회자일 정도로 목회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수많은 성도들이 공부에 참여했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의 강의 요청이 쇄도해서 주 교재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는 물론,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권 언어로도 번역이 됐다. 미얀마에는 생터성경사역원 아시아센터가 개원했고 지금도 해외 곳곳에서 수많은 강사스쿨이 진행되고 있다.

▲ 생터키즈사역 교사강습회의 모습. 올 겨울 연합VBS캠프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에 키즈사역을 시작한 것은 그동안의 사역을 철저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한다는 의미가 있다. 어린 시절에 성경에 대한 확신과 지식이 형성된다면 불확실과 혼돈의 시대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간절한 기도가 담겨 있다. 따라서 말씀에 집중하는 성경사역원의 키즈사역에 대한 기대가 높다.

성경사역원 키즈사역국이 진행하는 사역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VBS(여름성경학교) 교재 발행 및 교사강습회

생터 생터 키즈국에서는 어린이용 콘텐츠를 다양하게 창작 및 개발하고 있다. VBS용 교재(구약 1, 2, 3탄, 신약 1, 2, 3탄)를 만들고 있는데, 작년(2016년)에 구약 1탄이 나왔고, 올해(2017년)는 구약 2탄이 만들어졌다. VBS교재는 지역교회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난 6월에 전국적으로 6차례에 거쳐 강습회를 진행했다.

▲ 생터키즈사역은 <어? 성경이 읽어지네!>의 탄탄한 논리와 성경해석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겨울 연합 VBS 캠프

올 겨울 전국연합으로 진행할 예정인 VBS 캠프에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를 위해서 각 교회들은 올 여름 교회별 혹은 지역별로 연합 VBS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어?성경이 읽어지네!> 어린이용 교재 제작

이애실 대표가 <어?성경이 읽어지네!> 어린이용 교재를 52주용으로 집필하고 있다. 이 교재는 교회와 가정, 교회와 학교, 그리고 가정과 학교 교육이 하나로 통합될 수 있도록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배운 주님의 말씀을 삶 속에서 살아내는 사람으로 교육할 수 있는 교재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실제로 교회와 학교 교육의 관련성을 위해서 생터성경사역원의 전, 현직 교사들로 구성된 모임을 만들어 소통하면서 다양한 자료와 아이디어를 지원받고 있다.

▲ 올해 4월 창단돼 생터성경사역원의 키즈사역을 빛내고 있는 ‘키즈쇼콰이어’의 공연 모습. ‘키즈쇼콰이어’는 아름다운 창작곡과 안무로 국내외 어린이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키즈쇼콰이어 창단

어린이 교육에서 음악 영역은 교육에 시너지를 주는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 이를 위해 4월에 생터 키즈쇼콰이어가 창단됐다. 키즈국의 다양한 사역에서 음악영역을 담당하게 됐다. 교사 강습회에서 노래배우기 시간에 쇼콰이어의 합창을 듣고 안무를 배우게 된다. 이배아 뮤직 디렉터는 콘텐츠에 맞추어 이미 많은 곡을 창작했다. 그뿐만 아니라, 앞으로 제작될 노래들도 디즈니 영화 수준이 목표다. 쇼콰이어 단원들은 스튜디오 CD 레코딩 제작을 시작으로, 국내 사역뿐만 아니라, 영어권, 중국, 동남아, 중남미, 중동지역까지 세계적인 무대에서 공연 활동을 한다. 더 나아가 각 나라에서도 생터 키즈쇼콰이어를 창단할 계획이다. 키즈국에서 계획중인 2018년 1월 상해한인연합교회와 북경에서 진행되는 어린이 캠프에서도 음악영역을 담당한다.

▲ 교사강습회에서 교사들이 찬양과 율동을 즐겁게 따라하고 있다. 생터성경사역원 키즈사역은 재미와 깊이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한편 키즈사역국은 올 여름 구약 3탄 콘텐츠와 VBS 구약 3탄 교재를 준비하고 있다. VBS교재는 드라마대본으로 만들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생터성경사역원 키즈국장 권은미 목사는 “생터성경사역원의 이애실 대표는 교회의 미래를 위해서 다음세대를 성경으로 살려야 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다음세대를 위한 키즈국을 설치했다”면서 “다음세대에 말씀이 일하시기를 소망하면서 다양한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독신문  ekd@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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