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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남전련 차기회장 서울지역서 선출
▲ 전국 각 지역에서 참석한 임원들의 모습. 임원회는 차기회장을 서울지역에서 선출하기로 결정했다.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박종화 장로)는 제4차 임원회를 7월 7일 대전광역시 계룡스파텔에서 갖고, 차기회장을 서울지역에서 선출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임원회의 관심사는 37회기 회장 선출 관련 안건이었다. 일부 임원들이 중부지역 등에서 차기회장을 선출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었지만, 임원회는 지난 실무위원회에서 결정한대로 서울지역에서 차기회장을 선출하기로 했다. 서울지역 임원회는 차기회장 선출을 위한 모임을 7월 24일 갖는다.

이와 함께 회비 납부 안건도 다뤘다. 전국남전련은 차기회장이 선출되는 서울지역은 7월 20일까지 회비를 납부하도록 하고, 완납한 회원에 한해 투표권을 부여하기로 했다. 또한 타 지역 임원들에게는 7월 30일까지 회비를 완납하도록 했고, 회비를 완납하지 않은 회원은 3년간 피선거권을 갖지 못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송상원 기자  knox@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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