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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참된 장로교인> 발간 논의칼빈기념사업위원회
▲ 칼빈기념사업위원회가 주일학생들에게 개혁신앙을 전수할 <만화로 보는 참된 장로교인> 발행과 관련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칼빈기념사업위원회(위원장:오정호 목사)는 7월 6일 총회회관에서 회의를 열어, <만화로 보는 참된 장로교인> 발간을 앞두고 중간점검을 했다.

위원회는 주일학생들에게 장로교의 정체성과 바른 신앙 정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 중인 <만화로 보는 참된 장로교인>(가제)을 제102회 총회 전에 발행키로 하고, 수준 있는 내용과 만화가 수록되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송광택 목사를 감수위원으로 추가 위촉했다.

위원회는 또 그동안 출판했던 <참된 장로교인>과 <쉽게 풀어 쓴 참된 장로교인>, 이번에 선보일 <만화로 보는 참된 장로교인> 총 3권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개혁신학과 신앙의 핵심을 전수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차기 회의는 8월 17일 오전 11시 혜성교회(정명호 목사)에서 열린다.

김병국 기자  bkkim@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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