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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건축헌금 5억 약정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새 예배당 지원
▲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완쪽)가 연무대교회 김택조 목사에게 예배당 건축헌금 5억원 약정서를 전달하고 있다.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가 육군훈련소 연무대교회 새 예배당 건축헌금으로 5억원을 약정했다.

제503차 육군훈련소 진중세례식이 3월 11일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 연무관에서 열린 가운데, 이날 진중세례식을 후원한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가 연무대교회 새 예배당 건축을 위해 5억원을 헌금하기로 했다.

진중세례식에 앞서 드린 예배는 김택조 목사 사회, 최수용 장로 기도, 새에덴교회 찬양대 찬양, 새에덴교회 홍경호 부목사 ‘자녀의 특권’ 설교, 소강석 목사 축사와 건축헌금전달, 김기원 목사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군목 출신인 홍경호 목사는 장병들을 항해 “오늘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누리기 바란다. 이제 여러분은 능력 주시고 함께 하는 주님의 인도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갈 것이고, 그 위대한 고백을 반드시 할 것이라 믿는다”고 권면했다.

설교가 마친 후 소강석 목사는 연무대군인교회 담임 김택조 목사에게 5억원의 연무대교회 새 예배당 건축헌금 약정서를 전달했다. 올해 완공을 목표로 건축 중인 연무대교회 새 예배당은 3000평 규모의 3층 건물로 5000명이 동시에 예배를 드릴 수 있으며, 건축비는 160억원에 달한다.

이어 세례식이 거행됐다. 세례식은 김택조 목사의 세례서약, 소강석 목사의 세례기도에 이어 김택조 목사가 세례공포를 했다. 소강석 목사 등 집례위원들은 4000여 명의 장병들을 따뜻이 맞이하며 그들에게 새 생명이 얻는 기쁨을 안겨줬다.

송상원 기자  knox@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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