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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제일노회분립위 9일 양측 현장실사
▲ 위원들이 양측의 제출 자료를 검토하고 있다.

전남제일노회분립위원회(위원장:박신범 목사)는 3월 9일 분립하는 노회 양측의 현장실사 업무를 수행했다.

위원들은 전남제일노회 양측 대표들을 만나 소속 당회들이 합법적으로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양측이 각각 제출한 당회록 공동의회록 교회주보 등을 검토한 후, 일부 미비된 서류들을 보완해서 다시 위원회에 제출하도록 했다. 또한 노회 분립에 대비해 그간 작성된 노회록을 복사해서 위원회에 1부 제출하도록 지시했다.

위원회는 3월 20일 총회회관에서 양측 대표 2명씩을 불러 최종 합의안을 마련한 후, 4월 중 전남제일노회 분립예배가 이루어지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정재영 기자  jyjung@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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