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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와 신학자들, 국정농단 시국토론회 연다평택샬롬나비 23일 평택대에서 ... 기독교세계관으로 국정농단 사태 점검

평택샬롬나비가 ‘최순실 국정농단과 민주주의의 회복’을 주제로 2월 23일 평택대학교 제2피어선빌딩 206호에서 시국토론회를 개최한다.

샬롬나비는 개혁주의 신학으로 사회를 변혁시키기 위해 신학자와 목회자 중심으로 설립한 단체다. ‘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을 줄여 샬롬나비로 지칭하고 있다. 이번 시국토론회는 샬롬나비 평택지부에서 주최한다.

최순실 국정농단과 민주주의 회복 시국토론회는 오후 3시 30분부터 진행한다. 평택샬롬나비는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태로 헌법이 유린되고 민주주의가 심각한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가 도래하기를 바라며 시국토론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시국토론회는 국정농단 사태로 민주주의가 위기에 처한 상황을 진단하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사회의 분열 문제, 그리스도인으로서 국정농단 사태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등 포괄적인 논의를 진행한다.

조종건 사무총장(평택샬롬나비)이 시국토론회 사회자로 나서고, 김승진 박사(산본영광교회)가 ‘최순실 국정농단과 민주주의의 위기’를 주제로 첫 발제를 한다. 박종서 박사(양지평안교회)는 ‘촛불집회와 태극기집회’를 주제로, 서충원 박사(샬롬누리영광교회)는 ‘최순실 국정농단과 그리스도인의 저항정신’을 주제로 발표를 한다. 마지막으로 박종훈 변호사(법무법인 하민)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사법정의’에 대해 발제한다. 발표 후 발제자들과 참석자들이 토론회를 갖는다.

박민균 기자  min@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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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샬롬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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