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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1] 총신재단이사회 개회 '난항'오후 3시 15분까지 재단이사 6명 참석

총신재단이사회 개회가 또 다시 난항을 겪고 있다.

총신재단이사회는 2월 3일 오후 3시에 소집됐으나, 현재 정족수 미달로 개회 선언을 못하고 있는 상태다.

현재까지 이사회에 참석한 재단이사는 안명환 재단이사장 대행을 비롯해 김영우 목사 김승동 목사 한기승 목사 유병근 목사 이완수 장로 6명이 참석했다.

총신재단이사회는 일단 개회예배를 드렸다. 안명환 재단이사장 대행은 오후 4시까지 재단이사들의 참석을 기다리기로 했다.

송상원 기자  knox@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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