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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사 신년하례예배 드려
▲ 기독신문사 김영남 이사장이 3일 신년하례예배에서 설교하고 있다.

기독신문사(이사장:김영남 목사·사장:남상훈 장로)가 1월 3일 기독신문사 사무실에서 신년하례예배를 열고 올 한 해에도 교단 정론지 역할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이사장 김영남 목사, 사장 남상훈 장로를 비롯해 기독신문사 전체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사장 김영남 목사는 신명기 3장 23∼29절을 본문으로 “지금까지 기독신문사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만족하며 더 큰 일을 하실 것을 기대하자”고 권면했다.

김 목사는 또 기독신문은 교단을 진단하고 건강하도록 하는 청진기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며, 새해에도 모든 구성원들이 마음을 합해서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신문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조준영 기자  joshua@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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