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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녀를 위한 사도신경(서은경 글 그림/생명의 말씀사)

사도신경의 암호처럼 난해한 구절들을 아이들의 시선을 따라가며 소곤거리듯 쉽고, 친절하게 풀이해준다. 개혁교회의 신앙고백인 사도신경을 부정하는 위험한 이단과 왜곡된 사상들이 등장하는 시대에, 아이들의 바른 신앙을 지켜주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책이다.

▲오늘도 잘 지냈어?(이진구 펴냄/규장)

청소년기에 ‘절친노트’를 써보신 일이 있는가. 비밀스러운 일기나 대화를 공유하면서 우정과 신뢰를 쌓아가던 바로 그 공간을 추억하신가. 예수님과도 그런 내밀한 이야기 자리를 만들면 어떨까. 질풍노도기의 3년 동안 예수님과 나만이 나눌 수 있는 절친노트를 써내려가 보자.

▲와우 일러스트 바이블(아가페쉬운성경 글/조광래 그림/아가페북스)

<먼나라 이웃나라>가 교양서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로 오랜 명성을 유지하는 것처럼, 요즘 만화라는 형식은 인류의 위대한 유산들을 소위 영상세대들과 자연스럽게 만나도록 연결하는 훌륭한 매개체 역할을 한다. 이 책 또한 누가복음이라는 소중한 신앙유산이 다음세대에 한 걸음 더 다가가도록 도와주리라 기대한다.

정재영 기자  jyjung@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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