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다시 세우기] ③ 주일학교를 위한 무한감동 서포터즈
[주일학교 다시 세우기] ③ 주일학교를 위한 무한감동 서포터즈
  • 기독신문
  • 승인 2016.11.1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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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다음세대 사역에 함께 합니다

다음세대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치고 양육하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학부모, 교사, 교역자, 교회들에게 총회교육진흥원이 후원자, 지지자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함께 짐을 나누고 도움을 드리는 진흥원이 준비한 내용을 마음껏 사용하시고, 함께 하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교회를 위한 서비스

주일학교를 든든히 세우는 교육과정(커리큘럼) 제공

교단에서 유아들부터 고등부까지 개혁주의 신학에 입각한 16년의 교육과정을 제안하고 있다. 그 교육과정으로 구현된 교재가 생명의 빛이다. 사역자들의 개인적인 전문성에 흔들리지 않고, 2~3년마다 바뀌는 교역자들의 이동에도 학생들은 일관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한 부서에서 2년을 기준으로 신구약 성경을 1회 관통하는 것을 목표로 교육과정을 구성하였다. 교육과정에는 발달특성에 맞게 인물, 습관, 역사성, 정체성, 비전 등의 키워드를 발견할 수 있다. 주일학교를 든든히 세우는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생명의 빛 활용법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학생들이 인지하기까지는 여러번의 반복이 필요하다. 한 번 배운 내용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기억이 감퇴한다. 이러한 인간의 기억능력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를 한 독일의 에빙하우스는 망각곡선을 알아냈다. 즉 어떤 것을 학습한 후 기억은 20분 후면 58%가 남아있고 하루가 지나면 절반 이상이 기억에서 사라진다는 이론이다. 그래서 기억을 좀 더 장기로 기억하게 하기 위해 10분, 1일, 1주일, 1달 주기적으로 반복 복습을 하라고 말한다.

생명의 빛은 학습한 성경의 내용이 장기 기억으로 남게 하기 위해서 반복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설교시간에 들은 포인트를 10분 뒤 공과공부 시간에 복습한다. 그리고 같은 내용을 팔베개 성경을 이용하여 그 날, 가정에서 복습한다. 주중 숙제를 통해서 1주일 안에 다시 복습을 한다. 4과씩 즉 한달씩 묶어서 복습하는 과정을 통해서 장기기억이 될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반복 학습을 통해 장기기억이 되도록 생명의 빛을 활용해라.


 가정을 위한 서비스

▲ 총회에서 발행하고 있는 <생명의 빛> 공과.

가정에서도 신앙을 교육해요

학생들의 신앙 교육은 주일 교육을 넘어 일상과 가정으로 확장되어야 한다. 무엇보다도 교회는 가정과의 연계를 통해 가정에서도 학생들의 신앙을 교육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가정에서의 신앙 교육을 신앙의 대를 잇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교육진흥원은 가정에서도 학생들이 부모님과 가족과 함께 주일 배운 말씀을 복습하고, 게임과 활동을 통해 신앙을 교육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였다.

가정 연계를 위한 교육자료

생명의 빛 교역자용 교재는 교회와 가정의 연계를 위한 주중 활동 자료를 갖추고 있다. 주중 활동 자료는 학생과 교사, 부모를 위한 심방자료와 및 자녀 양육을 위한 부모 교육 자료가 있다. 교사용 교재에는 가정 연계를 위한 학생 멘토링과 부모 코칭 자료가 실려 있다. 또한 학생용 교재에는 가정에서의 복습활동을 위한 팔베개 성경이 부록자료로 포함되어 있고, 팔배게 성경은 스마트 기기를 통해 앱 버전을 다운받아 사용활 수 있다.

스마트 러닝을 통한 가정 연계

학생들이 교회에서만이 아니라 가정과 어디에서나 살아 움직이는 성경 말씀을 듣고 체험할 수 있도록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학습이 가능케 하였다. 팔베개 성경은 오프라인과 함께 글로벌 시대에 맞춰 한국어와 영어 버전으로 제작되었고, 퍼즐게임과 동물게임 등 단순하지만 재밌는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성경을 익히도록 했다. 청소년을 위한 웹툰 동영상은 학생들이 즐겨보는 인터넷 만화 형식에 캐릭터마다 목소리를 입혀 성경을 직접 눈으로 보고 들으며 이해하도록 했다. 성경을 게임을 통해 배울 수 있는 터치바이블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가족애와 재미를 더하도록 하였다.

 

 교사를 위한 서비스

준비된 교사, 반 목회를 풍성하게

누군가에게 무엇을 가르쳐 준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래서 주일학교 교사들에게 가장 큰 부담은 역시 공과시간이다. 이를 위해 총회교육은 교사들이 미리 공과를 준비할 수 있도록 생명의 빛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총회교육.com 홈페이지에서 생명의 빛 e-강의실을 통해 유아부에서부터 고등부까지 각 과별 공과 지도 영상을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에서 생명의 빛 교사용 앱을 설치하여 어디서든지 예·복습을 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학생들과 소통하기

요즘 학생들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 있으니 바로 스마트폰이다. 사용하는 연령도 점차 낮아져서 미취학 아이들도 자유롭게 사용하고 있다. 이에 총회교육에서는 스마트폰을 통하여 성경을 배울 수 있도록 연령별 맞춤 앱을 제작하여 보급하고 있다. 이것을 교사들이 관리하여 학생들과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게 된다. 미취학부에서는 ‘팔베개성경’과 ‘터치바이블’ 앱을 통해 각 과별 성경 말씀을 배우고 나눌 수 있다. 유초등부에서는 ‘팔베개성경’과 ‘증강현실 전도’를 활용하여 학생들과 삶의 현장에서 소통을 할 수 있다. 중고등부에서는 ‘생명의 빛 웹툰’을 통해 주중에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주일 공과시간까지 연계할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행

교사의 자기개발을 돕고 학생들과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며, 더 나아가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한 방법들을 공유하는 교사 아카데미를 준비하고 있다. 말씀과 기도로 주일학교를 재건하고, 교사의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도움을 주어 행복한 교사, 감동의 교사 만들기 프로젝트를 실시하려고 한다.

총회교육과 주일학교 교사 간의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다시 한 번 주일학교 부흥을 꿈꾼다.
 

 교역자를 위한 서비스

설교, 무거운 짐 내려놓기

교역자에게 가장 부담스러운 시간을 뽑으라고 한다면 단연 설교 시간일 것이다. 솔직한 표현에 익숙한 요즘 세대는 교역자의 설교에 즉각 반응하여 교역자를 곤란하게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상의 언어로 잘 전달해야 하는 고민을 가지고 교역자는 오늘도 강단에 선다.
총회교육진흥원은 그 고민에 대한 해답을 생명의 빛 교역자용에 제시하였다. 매 과마다 원 포인트로 진행되는 깔끔한 원고와 함께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설교 PPT 파일을 제공하고 있다. 뛰어난 현장 교역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설교 자료는 부서의 설교 시간을 행복한 시간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교역자, 다양성의 옷을 입다

교역자는 힘들다. 현장의 요구 사항도 많을 뿐만 아니라 사역에 대해서 전문성을 키울만한 곳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총회교육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청소년지도자학교(Youth Leadership Training School)를 만나면 다양성을 겸비한 교역자로 거듭날 수 있다.

청소년지도자학교(Youth Leadership Training School)는 사역기초프로그램을 통해 사역자 자기관리, 리더십, 비전세우기, 연간계획/수련회계획 세우기 및 새신자 관리에 대한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더 나아가 예배, 전도, 소그룹, 훈련, 문화에 대한 전문 사역자들의 다양한 경험 또한 배울 수 있다.

학교, 교회가 되다 3355+

학생들이 학교를 자신의 신앙을 당당히 드러내는 곳으로 또 복음을 전하는 통로로 사용하면 얼마나 좋을까? 교역자들이 학교에 찾아가 아이들을 만나고 함께 기도하며 그들을 격려하는 일에 총회교육진흥원은 도움을 주고 있다.

바로 3355+ 재미있는 학교기도운동이다. 이 운동을 위해 소책자와 기도운동팔찌를 제작하여 전국교회로 보급하고 있다. 교역자는 기도운동팔찌를 착용하므로 학생들과 공동체성을 가질 수 있다. 그리고 기도요령이 나와 있는 소책자를 이용하여 학교에 찾아가 학생들과 함께 기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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