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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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7건)
바로 잡습니다
7월 4일자 신문 목회기획(사모)란에 게재된 사진을 바로 잡습니다. 부산 수영로교회 기사와 함께 실렸던 사진은 수영로교회 사모회가 아닌, 열린교회 사모구역이었음을 알립니다. 작업 과정에서 생긴 오류에 대해 해당 교회...
김희돈 기자  |  2007-07-1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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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인가 광장인가
‘사모’라는 말이 어쩌다 목회자의 부인들을 지칭하는 말이 되었을까. 목회자를 ‘영적 스승’ 혹은 ‘영적인 부모’로 여기는 사상이 자연스럽게 동양식의 ‘사부’라는 존칭과 어우러지고, 나아가 그 배우자까지 ‘사모’라 존...
정재영 기자  |  2007-07-1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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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행보' 교회문화 바꾼다
'비전 공유한 공동사역자'로 역할 확대, 의미있는 변화 이끌어 '사모'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그런데 그 이미지란 대부분의 사람들...
김희돈 기자  |  2007-07-0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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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의식 발전소 역할 '톡톡'
목회자 사모는 교회(또는 사역)에 있어 살얼음을 걷는 것과 같은 애매한 정체성을 갖는 위치다. 목회자 사모가 무작정 목회자의 내조자로서...
김병국 기자  |  2007-07-0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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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교역자로 적잖은 기여
열린교회(김남준 목사)는 독특한 사모 사역을 해오고 있다. 열린교회에는 사모들을 위한 ‘구역’이 있다. 일반 구역에 편재되기 난해한 특...
김희돈 기자  |  2007-07-0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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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함양 '수련회 테마' 가져라
‘가정·공동체·영성’ 주제 순차적 적용, 다양한 콘텐츠로 기대감 높여야‘제2의 출애굽’이라 불리는 바벨론포로 귀환기. 에스라와 이스라엘...
김병국 기자  |  2007-06-2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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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하는 여름 프로그램
전교인수련회를 치르기 어려운 경우 가족단위의 수련회에 개별적으로 참가하는 것도 여름을 의미 있게 보내고, 더욱 건강한 가정의 기초를 다지는 기회가 된다. 각 단체에서 준비하는 가족단위의 여름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
정재영 기자  |  2007-06-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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