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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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선교 현장 지원에 최선”
상동교회 진입로 폐쇄
부산신학교 총동문회의 밤
세기총 다문화가정과 밥퍼행사
창조세계와 더불어 사는 사람이 있다
이제부터 순천만을 생태공화국이라 부르는 이유를 자세히 설명해 보겠다. 먼저 순천만에는 강과 바다가 있다. 다른 지역에도 강과 바다는 얼마든지 있지만 순천만에는 확실히 차별화된 요소가 있다...

매봉교회와 유관순 열사 사적지
1919년 3월 31일 밤, 17살 소녀가 매봉산 정상에 올랐다. “오 하나님, 이제 시간이 임박했습니다. 원수 왜(倭)를 물리쳐 주시고 이 땅에 자유와 독립을 주소서. 내일 거사할 각 대표들에게 더욱 용기와 힘을 주시고...
‘스마트쉼’ 운동본부 출범
‘사랑의 빛’ 남기고 떠나다
백령종합사회복지관, 탈북주민 남한정착 지원
대구교계 서문시장 복구 힘 보탠다
“사랑으로 받들어가야 합니다”
“바울서신, 보다 풍부하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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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은성교수의 교리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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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일의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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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와 설교는 하나님 아는 것에서 시작”
두루투어,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성지완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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