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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나라 말한 적 없다”
길 총장은 5월 21일 백남선 총회장 앞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내 “총회와 재단이사회가 6월 10일까지 재단이사회를 정상화시킨다면 본인은 총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언급했다. 길 총장은 메시지에...
백 총회장 “총신은 정관개정이 우선”
"총신대는 정관개정부터 하라"
길자연 목사, "총장직 사퇴 용의있다"
“총신 설립목적 잊지 않았다면 총회결의 적극 따라야”
김영우 목사 본안 소송 “결의무효 확인해달라”
총회결의 지지 1만 6천여명 서명
교단정책 어젠다 수립 보폭 넓힌다
“네팔 구호, 순차적이며 전략적이어야”
건강한 교회개척 전략 ‘호응’
“바른신학으로 이단을 넘어서자” 대책 교육
“노회별 미자립교회 현황 파악 우선”
“동성애 문제,
진리는 지키고 사랑하라"
“하나의 장로교단, 절실하지만 가능성 낮다”
‘변칙세습 기승, 공교회성 무너진다’
기성 총회 개막 "통일 준비하고 다음세대와 함께"
김제 금산교회 '문화유산전시관 착공'
“예배음악 풍성해지는 계기되길”
2015 성가합창곡 창작대회 큰 관심을 총신대학교가 의미 있는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교회음악연구소(소장:주성희 교수) 주관으로 2015 성가합창곡 창작대회를 개최하는...
“계시록 통합신학으로 교회 깨워야”
감신대 학생들 '이사장 문제 지적' 감독회장실 점거
호남협의회 새 회장 김광식 목사
영남지역장로회 새 회장 양원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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